.jpg)
도스토리연구소는 올해 #구로문화원과 함께 기록의 방식을 접목한 통일교육을 진행합니다.
#근현대사 (라고 쓰고 #마을사(史)라 읽는)를 전공하면서 중점을 두고자 하는 것은 편향된 시각으로 치우친 역사관을 심어주지 않도록 늘 점검하며, 나의 생각을 주입하지 않으려 늘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고민 속에서 탄생한 프로그램중 하나가 손잡고 함께가는 ''청소년 평ㆍ안기록단" 입니다.
청소년 평ㆍ안기록단은 매 차시마다 전문가 특강 및 탐방 후 청소년이 주체가 되어 다양한 방식으로 분단의 역사와 대한민국의 현실, 그리고 통일대한민국을 상상하며 청소들이 자신의 생각과 의견을 기록하면서 우리나라의 분단과 6.25 전쟁, 그리고 현재 분단국가로서의 현실을 체득하도록 구성하였습니다.
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들에게 의미있는 시간으로 다가가길 바라봅니다*^^*
손잡고 함께 가는 <2024, 청소년 평·안 기록단>
기록 책자도 만들고 전쟁기념관, DMZ 탐방도 함께!
청소년들이 대한민국의 분단 현실을 인식 ->청소년들이 직접 관계자 인터뷰 (북한학 전문가 참여) ー>안보의 중요성과 평화통일의 중요성을 인식함
청소년들의 느낌과 생각을 기록! 청소년의 시각으로 기획된 책자로 발간 및 배포함으로써 지역청소년과 시민이 함께 평화통일과 안보의 중요성을 일깨우는 계기를 마련하는 뜻깊은 시간!
-분단의 역사와 현실 강의 및 현장탐방 -6 25전쟁 유공자 및 북한이탈주민 및 북한학 전문가 특강 -청소년 평화 안보 기록단 평화통일 안보교육 기록 책자 발간
문의: 구로문화원 사무국
주최 : 구로문화원
주관 : 한국문화원연합회·(주)도스토리연구소